미츠도모에 OP

요청이있어서 올립니당~

저작권 문제 되나몰라...혹시라도 문제되면 자삭하겟습니다.

みっつ數えて大集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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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ylpheed | 2010/11/17 19:08 | Theme Of 음악 | 트랙백 | 덧글(0)

<머릿말>

막장을 향해 달리는 매드 솔져
Sylpheed의 얼음집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기본적인 요청사항입니다...아주 아주 기본적인 네티켓이니 자신이 올바른 네티켓을 가지고 있다면 안읽어보셔도 무방합니다.

1.본 블로그는 기본적인 네티켓을 지키는 블로그입니다.(클릭하면 펼쳐집니다.)
1-1 기본적으로 자음,모음체는 용하지간 심하면 삭제할수 있습니다.(약한 규제)
1-2 기본적으로 통신,외계어는 금지하지만 어느정도는 허용합니다.(강한 규제)
1-3 퍼갈때는 출처를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4 글에는 주인장의 생각이 많이 담겨있으므로 부정적인 의견이 있을수있습니다. 이에 태클은 허용하지만 악플,비난은 사절입니다.
1-5 다른이가 보기에 눈쌀을 찌부릴수 있는 덧글은 삭제할수 있습니다.
1-6 웃음유발을 위하여, 남을 비하하는 글을 쓸수도 있습니다. 이에 기분이 상하거나, 원하지 않는 경우, 글을 수정혹은 삭제할수 있습니다.
1-7 이 블로그의 포스팅 중, 법원 및 사법기관의 요청이 들어오면 포스팅을 수정, 삭제할수 있습니다.

2. 본 블로그는 어떠한 영리적 목적도 취하지 않음을 밝힙니다.
3. 다소 매니악한 글이 올라올 수도 있습니다.
4. 모든 글에는 트랙백,덧글이 허용되있습니다.
5. 본 블로그는 상호링크를 존중하는 블로그입니다. 이 글에 링크신고를 해주시면 반드시 찻아가서 상호링크를 합니다.
6. 이글은 방명록을 겸하고있습니다.


매드솔져 Sylpheed의 간단 프로필



닉네임 : Sylpheed



나이 : 23세



직업 : 군인(병장...만렙이 얼마 남지 않았음...)



취미 : 가상세계와의 컨택(소설,애니,게임)

by Sylpheed | 2009/12/31 23:59 | Theme Of 잡담 | 덧글(91)

irc 접속하기

먼저 첨부파일을 받아서 설치해주시기 바랍니다.

xirc261-phillfritz.exe


먼저 표시된대로 따라가 주시기 바랍니다.

상단 매뉴바의 기본 - 설정 - 접속설정 - 프로필 작성 - ok

간단하게 art + o 를 누르면 접속설정 박스가 뜹니다.




설정후에는 매뉴바의 번개모양을 클릭하시면 뭔가 마구 뜨면서 삑삑 거리며 접속이 되실겁니다.



뭐...대충 이런식으로 뜨면 접속 완료...

이후에는 채널에 접속해야합니다.

아래에 입력할 수 있는곳이 보이실겁니다.

/j #채널이름

을 입력하시면 채널에 접속됩니다.

by Sylpheed | 2009/05/26 09:39 | Theme Of Q&A | 트랙백 | 덧글(9)

군생활 목표

진급일
이병 - start
일병 - level up!
상병 - class change!!!
병장 - grand master!!!!
전역 - 09.05.25


다음 휴가

평생휴가 - 5월 25일 (무제한)

자격증 취득 목표
중형 운전 면허(clear) - TOEIC 700 점 - JPTL 3급(clear) - 컴활 1급(7월)

희망사항 목표

매달 소설책 4권, 매일 1.5L 물 마시기, 잠자기전 5분씩 명상, 매일 플레너 작성, 일어 원서 소설책 1권 이상 번역


☆자대 주소☆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2동 사서함 321-15호 본부중대 병장 정 종 웅

by Sylpheed | 2009/05/25 23:59 | Theme Of ArmyLife | 트랙백(2) | 덧글(59)

이별앞에서...

한 남자가있었습니다.
그 남자는 초등학생이였습니다.
졸업식날...수많은 친구들과 해어지는데도...아무렇지 않았습니다.
아직 해어짐이 뭔지 몰랐나봅니다.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 남자는 중학생이였습니다.
입학 1개월후...그는 이사를 갔습니다...그러나 그는 새로생긴 친구들과 해어지지만, 새집에 들떠 아무렇지도 않았습니다.
아직 이별을 몰랐나봅니다.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 남자는 고등학생이였습니다.
졸업식날...수많은 친구들과 해어지며...13년간의 교육과정을 마친 기쁨에, 가장먼저 교문밖을 나섰습니다...
아직 철이 덜 들었나봅니다.



한남자가 있었습니다.
그 남자는 회사원이였습니다.
퇴사일...정든사람들과 이별하며 걸친 술한잔에...아무런 생각이 나지 않았습니다.
정신이 나갔었나봅니다.



한남자가 있었습니다.
그 남자는 군인이였습니다.
전역 전날...정든 전우들과 해어지며...
그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비로소 이별의 무거움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안녕...


by Sylpheed | 2009/05/25 23:30 | Theme Of ArmyLife | 트랙백 | 덧글(6)

불태웠어...모두 새하얗게...

드디어 마지막 일과 종료...

26일부터 2년마다 한 번 돌아온다는 최고 최악의 전투력평가가 있기때문에 이번주는 정말 길고도 긴 한주 였습니다.

워낙 부대가 바쁘게 돌아가다보니...전역대기같은것도 없이 최후까지 달렸습니다.

그리고 어제부로 모든 일과 종료...실질적 군생활 종료.







by Sylpheed | 2009/05/23 10:06 | Theme Of ArmyLife | 트랙백 | 덧글(9)

전역준비...그 첫번째...책

뭐...전역준비라고 했는데...그리 거창한건 아니고...

군 생활하면서 보고싶었던 책들...밀린 책들을 한번 싹다 장바구니에 담아보려고 알라딘에 접속했습니다.

그리고 첫번째로 라이트노벨을 장바구니에 담아봤습니다.

보고싶은 책이 아닌 보다가 밀린 라이트노벨만 일단 담아봤는데...





....세미콜론 앞뒤로 숫자가 3개씩...게다가 앞자리는 389....







아하하하......

이 시점에서 신간은 커녕 보고싶었던 책들도 장바구니에 넣기를 포기...


전역하면 당분간 밀린 라이트노벨에 볼 책 없다고 징징 거리는 일은 없겟네요...


다음번엔 무슨 준비를 해볼까~?

by Sylpheed | 2009/05/19 19:52 | Theme Of 책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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