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21일
봄이 왔다!

부산엔 벌써 벛꽃에 꽃망울이 하나둘씩 피어오르고 있습니다.
변덕 스런 날씨도 더는 없겟죠.
더 이상의 꽃샘추위는 없을듯 합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철책 안에서 맞는 두번째 봄!!
이제 여름만 기다리면 됩니다!!

어서 자라나렴 잡초들아!!
난 늬들이 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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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lpheed 씨가 그 기능을 정지하기까지 앞으로 64일...
# by | 2009/03/21 16:41 | Theme Of 잡담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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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피크닉이라도 훌쩍 떠나고 싶어지는 날씨입니다 ;ㅁ;
손이 얼어 타자 치기가 힘듭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