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왔다!



부산엔 벌써 벛꽃에 꽃망울이 하나둘씩 피어오르고 있습니다.

변덕 스런 날씨도 더는 없겟죠.

더 이상의 꽃샘추위는 없을듯 합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철책 안에서 맞는 두번째 봄!!

이제 여름만 기다리면 됩니다!!





어서 자라나렴 잡초들아!!

난 늬들이 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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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lpheed 씨가 그 기능을 정지하기까지 앞으로 64일...

뭔가 틀려!!

by Sylpheed | 2009/03/21 16:41 | Theme Of 잡담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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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03/21 16:51
하하핫;; 마호로매틱 패러디시군요~
Commented by Sylpheed at 2009/03/22 11:38
아핫~ 갑자기 생각나더군요.
Commented by aerial at 2009/03/21 18:06
봄은 봄인데 날씨가 덥다 춥다 멋대로니 그렇게 감흥이 안 생깁니다.;;;
Commented by Sylpheed at 2009/03/22 11:39
정말 날씨가 지맘대로 가는듯-_-;
Commented by Nathan at 2009/03/21 18:21
동내 앞마당에 심어져있는 개나리가 벌써 꽃망울을 틔웠더군요.
어디 피크닉이라도 훌쩍 떠나고 싶어지는 날씨입니다 ;ㅁ;
Commented by Sylpheed at 2009/03/22 11:39
여기는 이미 개나리는 만발...벛꽃이 피기 시작햇답니다!
Commented by 주사위 at 2009/03/22 11:20
전역 64일 남으셨군요. 무사 전역을 바랍니다. 64비트 비디오 게임기가 떠오르고 있네요. 최근의 AVGN를 봐서 인가봐요~~~
Commented by Sylpheed at 2009/03/22 11:40
두달하고도 조금 더 남았네요... AVGN이라...실버 서퍼의 악몽이..
Commented by 카밀리아 at 2009/03/22 15:28
부러운 그군
Commented by 세이렌 at 2009/03/22 18:50
목포는 굉장히 춥네요...

손이 얼어 타자 치기가 힘듭니다.ㅠㅠ
Commented by Sylpheed at 2009/03/22 19:00
딴나라처럼 느껴지는 한마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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