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렷을 적에...

손을 둥글게 모아 입을 막으면,

잠수해도 숨을 쉴 수 있는줄 알았다.

진심으로...

by Sylpheed | 2009/05/17 09:23 | Theme Of 잡담 | 트랙백 | 덧글(5)

트랙백 주소 : http://Jepy.egloos.com/tb/494826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aerial at 2009/05/17 21:11
저도 산소의 개념을 모르던 어린 시절엔 바가지를 쓰고
물에 잘 들어가면 계속 숨을 쉴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실행해보곤 바로 가설이 틀렸음을 알았지만요.=_=;;
Commented by Sylpheed at 2009/05/19 19:15
어릴적 수많은 착각중 하나지요 -_-ㅋ
Commented by 슈나 at 2009/05/18 11:23
아앗 !!!
Commented by Sylpheed at 2009/05/19 19:15
어엇!!
Commented by 청정소년 at 2009/05/19 20:53
손으로 밀폐공간이 가능하다면 한숨정도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