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렷을 적에...

손을 둥글게 모아 입을 막으면,

잠수해도 숨을 쉴 수 있는줄 알았다.

진심으로...

by Sylpheed | 2009/05/17 09:23 | Theme Of 잡담 | 트랙백 | 덧글(5)

내일은 아쉬운날...그러나 한편으로는...

내일은 동기가 집에 가는날...

2년가까지 함께 생활해온 동기가 집에 간다.

그야말로 거짓말같은 느낌.

지금까지 전역이란걸 별로 실감 못했는데...동기가 간다니까 슬슬 실감이 나기시작한다.

아쉽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기쁘다...

녀석들이 집에가야 나도 집에 가므로...


그래...가는 거다 집으로...

자...카운트 다운이다!

by Sylpheed | 2009/05/14 19:47 | Theme Of ArmyLife | 트랙백 | 덧글(5)

이카리암 전투로그.1

(사지방에서는 업로드 제한이 걸리는 관계로 용량을 줄여서 업로드...덕분에 화질이 와장창 ㅠㅠ)

음...유지비가 너무 많이 들어가서 자원 많고 제 병력이 좀 갈릴만한곳을 찻아서 달렸습니다...

전투시간은 왕복으로 3시간...1회당 20분씩해서 260분...4시간 20분...총 7시간 20분동안의 사투...

뚫지도 못하고 병력만 갈리고 왔네요...

어차피 유지비때문에 병력좀 갈러 간거라 병력은 안아까운데 목재 9000정도 있던 자원을 못먹어서 조금 아깝...


전투 분석(클릭)

일단 결론....

창병 수성에는 답이 안나온다...


공격 비율은 보병 창병 궁병 순으로 3:3:2 정도로 약 80병력을 파견...

몸빵 : 격수 비율이 3:5라고도 볼수 있겠죠.

그래도 창병 67마리에 좌절당하는군요...

최초 1합의 공방력은

78 유닛이 sylpheed 의 이름으로 숟가락 꼽아두지 마세요-_- 마을을 공격하고 있습니다. 공격력 : 1916
63 유닛이 whgdmsskf 을(를) 위해 숟가락 꼽아두지 마세요-_- 마을을 방어하고 있습니다. 방어력 : 3194

압도적인 방어력...

궁병이 돌격스킬이아니라 저항 스킬을 가지고있다는걸 깜빡했습니다.

공 1업한 보병과 궁병은 공격시에 공격력이 같습니다.

반면 방어력에서 궁병이 조금 앞서기에 잘 안죽는 장점이있지요...

하지만 유황의 압박이 조금 심하고 인구잡아먹는것도 압박...

아무래도 주력 공격유닛은 보병이 되야하는듯...

이제서야 이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보병 : 싼 값으로 대량생산 가능한 공격형 유닛.
창병 : 공격 방어 어디에나 빠질 수 없는 몸빵유닛.
궁병 : 공격보단 수성에 창병의 부족한 부분을 매꿔주는 유닛.

후...앞으로 병력을 생산할때는 보병 창병 궁병을 2:1:1 비율로 생산할 생각...

여유있게 약탈할 수 있는 곳은 창병과 궁병

조금 힘들다 싶은곳은 보병과 창병으로 전투를 벌이면 될듯.

물론 뚫기 힘들다 싶으면 3종류 모두 출동...


ps. 저런 병력이 갈렸는데도...유지비는 아직도 손해...-_-;

by Sylpheed | 2009/05/01 20:28 | 트랙백 | 덧글(5)

5월은 가정의달?? NO!!!

5월은 가정의 달??

NO!




그렇다면 무슨 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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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전역하는 달입니다 ^^;




ps. 가정의 품으로 돌아가는 달이라고해서 가정의 달로 쳐줄수도있음...

by Sylpheed | 2009/05/01 19:40 | Theme Of ArmyLife | 트랙백 | 덧글(12)

이카리암] 가난뱅이 약탈꾼의 최후 ㅠㅠ

자기전에 한창 플릿도 시켜둘겸 약탈을 시켜놓고 잤는데...







돈 안준다고 집에 갔네요 ㅠㅠ

투석병이나 보병은 별로 안아까운데...창병 21마리가 좀 뼈아픈 ㅠㅠ



돈 많이 벌어놨어~~ 다시 돌아와 ㅠㅠ

by Sylpheed | 2009/04/29 19:49 | Theme Of 잡담 | 트랙백 | 덧글(7)

이카리암 시작했습니다.

이카리암

사지방에서 할 수 있는 게임이라봐야 웹게임이 전부이죠...

이것저것 찻아보다가 이카리암 시작했습니다.

사실 시작한지 좀 되서 여기저기 약탈해보고 있는데...

이미 굇수님들이 다들 다녀간 뒤라 수확이 좋질 않군요.

입대전 오게임 랭커까지 갔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열심히 해보고는 있는데...

오게임이랑은 시스템이 비슷하면서도 다른 면이 꽤 많아서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좀 걸릴듯...

오게임이랑 특히 오게임과 많이 다른점이라면 섬단위로 도시를 가지게 되는데 자원은 한 채굴장에서 공유해서 레벨업을 시키는 방식이라 섬 주민들끼리 공생하는 수밖에 없다는 정도?

오게임에서는 자기가 사는 은하는 뭐...일단 다 몰아내고 봐야되지만 여기서는 서로 돕고 사는게 이득...


플레이할 시간이 많이 없는 저로써는 주위 사람들에게 굽실굽실 거리면서 살고 있습니다.

그래도 역시 약자한테는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혹한 약탈자!!

.....

오래간만에 웹게임 잡으니 재미있군요...일과 시간에 몰래 틈틈히 와서 건물 하나씩 지어주고 나가는 스릴도 짱-_-b

pmp도 그렇고...나 왜이리 말년에 스릴을 즐기는지 원...


아 혹시나 이카리암 하시는 분은 컨택 언제나 환영입니다!

by Sylpheed | 2009/04/26 16:22 | 트랙백 | 덧글(11)

KTX에서...

KTX에서는 금연입니다...금연이죠...

어쨋든 전 몰랐습니다...몰랐지요...



휴가 복귀하면서 KTX를 이용했습니다.

피를 토하며 지갑을 열어 45000원이나되는(월급의 절반!!!) 피를 토했습니다.

보통 트레인샵에서 노트북을 빌려서 부산까지 가는데, 이번에는 부대에 PMP를 반입하기로 마음먹고, 애니를 보면서 갔지요...

한창 보다가 담배한탐이 땡겨서 화장실에가서 문 걸어잠그고, 몰래 담배를 피우는 도중...


똑똑똑...

나도 똑똑똑...

그러자 밖에서 왈...

'담배 꺼주세요~'



허극!


급히 끄고 나왔더니...

'KTX는 금연 입니다. 원래 벌금 3만원인데...군인이시니까 특별히 봐드릴께요.'

이런...금연인것도 모자라 벌금 3만원이라니...



봐준다는 말에 그저 굽실굽실...아리가또...참 아름다우십니다...



그나저나...화장실안에 센서라도 달려있는지...어떻게 알았으려나...

딱 한모금밖에 안폇는데 말이지...ㅠㅠ


ps. 그나저나 pmp반입으로 복귀후 시간 잘 보내고있네요...

그러나 걸리면.............

by Sylpheed | 2009/04/26 15:17 | Theme Of 잡담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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